이미지 확대보기김성환 신임 비상근부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8년 9월 4일까지 2년 간이다.
김성환 대표는 2004년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해 2016년 IB그룹장, 2017년 경영기획총괄 부사장, 2019년 리테일·자산관리 총괄 부사장 등을 거쳐 현재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기업금융뿐만 아니라 리테일 자산관리(WM) 및 디지털 부문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경영 경험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