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 기간 매출액은 3746억 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6%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17%로 집계됐다.
DB하이텍은 전력반도체 수요 강세가 지속된 점이 실적에 긍정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산업·자동차 분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증가하면서 실적 성장을 이뤘다는 것이다.
DB하이텍은 전력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시스템반도체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이다. 8인치 파운드리가 전문이다. 현재 차세대 화합물 반도체인 질화갈륨( GaN)을 활용해 전자의 이동속도를 극대화한 고성능 트랜지스터 GaN HEMT 공정 확보로 화합물 반도체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연간으로 매출 1조 3972억 원, 영업이익 2773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45%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약 20%로 집계됐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