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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 실시

NH투자증권은 25일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를 기념해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를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5일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를 기념해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를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5일 RIA(국내시장 복귀계좌) 출시를 기념해 'RIA 개설하고 국장으로 금의환향' 이벤트를 3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을 실현한 뒤 국내 주식으로 재투자하는 고객에게 절세 혜택과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금액(최대 5000만원)을 1년 이상 국내 자산에 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를 감면(또는 비과세)해주는 제도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계좌 개설 고객 중 선착순 5만명에게 1만원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며, 금(한돈 1명·반돈 2명·1g 3명)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거래 비용 절감 혜택도 눈에 띈다. NH투자증권은 RIA 계좌를 통해 해외주식 매도 시 수수료를 전액 면제(최대 5000만원, 2026년까지)하고, 환전 시에도 100% 우대 환율을 적용한다. 여기에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이전해 매도하는 고객에게는 달러당 최대 10원의 추가 환전 우대 혜택을 구간별로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해외주식 중심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투자자들이 절세 전략을 활용해 국내 자산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 수익 실현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절세 대안이 될 수 있다"며 "투자자들이 국내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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