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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제 60회 납세자의 날 '고액 납세의 탑' 수상

NH투자증권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사옥전경 사진=NH투자증권이미지 확대보기
NH투자증권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사옥전경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납세자의 날'은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세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1967년부터 매년 열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이 참석해 직접 수상했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세금을 납부한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NH투자증권은 2024년 한 해 동안 총 3589억원을 납부하며 수상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

이번 수상은 전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뒷받침됐다. 투자은행(IB) 부문은 모험자본 공급과 인수합병(M&A) 자문 역량을 강화하며 경쟁력을 높였고, 트레이딩 부문은 다양한 운용 전략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했다. 자산관리(WM) 부문은 고액자산가 중심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디지털 부문 역시 비대면 고객을 위한 하이브리드 자산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성실한 납세를 통해 주주와 고객은 물론 우리 사회 전체의 동반 성장을 견인하는 모범 기업이 될 것"이라며 "투명 경영을 바탕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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