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시황 산업전망부터 인사∙노무∙계리∙세무까지 실무중심 교육 제공
- 퇴직연금 가입 법인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 강화 방침
- 퇴직연금 가입 법인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컨설팅 강화 방침
이미지 확대보기'N2퇴직연금스쿨'은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 실무자를 초청해 퇴직연금 제도 전반을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는 30개 기업, 40명의 실무자가 참석했으며, 최근 관심이 높은 인공지능(AI) 산업 전망을 비롯해 인사·노무·계리·세무 등 퇴직연금 운영에 필요한 핵심 실무 내용이 폭넓게 다뤄졌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총 22회 진행될 만큼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NH투자증권은 향후 심화 과정도 추가로 운영해 실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이재경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 제도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업 실무자의 전문성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고객의 안정적인 퇴직연금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가입 법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확대하며 맞춤형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