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코스닥은 국내 기관 투자자가 시장을 이끌어 가며 4% 상승한 1140선을 회복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6.84%(338.41포인트) 상승한 5288.08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11.37% 상승한 16만75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SK하이닉스는 9.28% 상승한 90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우선주 포함)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경우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은 166조 원 증가했으며, 합산 시가총액 기준 1750조 원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7033억 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개인 투자자는 2조9374억 원 순매도 했다.
기관 투자자는 2조1684억 원 순매수를 나타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4.19%(45.97포인트) 상승한 1144.33으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11.37%), SK하이닉스(9.28%), 현대차(2.82%), 삼성전자우(9.54%), LG에너지솔루션(2.89%), 삼성바이오로직스(2.22%), SK스퀘어(8.12%),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4%), HD현대중공업(6.01%), 기아(2.60%)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4.49%), 알테오젠(2.28%), 에코프로비엠(2.10%), 레인보우로보틱스(6.18%), 삼천당제약(14.01%), 에이비엘바이오(1.61%), 코오롱티슈진(2.04%), HLB(3.51%), 리노공업(2.01%), 리가켐바이오(0.36%)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