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성2구역에 1165가구 건설
52만㎡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
지하철 1호선 부성역 역세권
52만㎡ 성성호수공원 바로 앞
지하철 1호선 부성역 역세권
이미지 확대보기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짓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을 이번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84·111㎡로 공급된다. 1블록 546가구, 2블록 619가구(임대 포함) 등 1165가구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은 천안 8경 중 하나인 52만㎡ 규모의 성성호수공원 앞에 들어선다. 이에 단지 일부 가구에서 성성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인근에 삼성SDI, 천안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춰져 있으며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부성역도 근처에서 개통될 예정이라, 향후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아산현충사IC, 1번국도 등을 통해 광역 이동이 수월하며 KTX·SRT가 정차하는 천안아산역 이용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유치원·초·중·고교 설립이 예정돼 있고 이마트,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시설을 비롯해 단국대병원, 갤러리아백화점, 천안시청 등 주요 생활 인프라가 분포해 있다.
상품 설계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 배치를 통해 일조와 채광을 극대화했고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가구 제외)를 적용해 개방감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계룡건설은 지난해 말 분양한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과 실수요자 신뢰를 다시 한 번 입증한 바 있다”며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역시 성성호수공원을 중심으로 형성된 천안 북부 주거 축에서 입지·상품성을 모두 갖춘 단지”라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