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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 '2026 렉서스 마스터즈' 첫 홀인원…안지민 선수 ES 350e 획득

대회 첫날 9번홀서 홀인원 성공…대회 창설 이후 첫 차량 부상
10월 출시된 '올 뉴 ES 350e 프리미엄' 제공
안지민 선수가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뒤 부상인 '올 뉴 렉서스 ES 350e'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렉서스코 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안지민 선수가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뒤 부상인 '올 뉴 렉서스 ES 350e' 차량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렉서스코 리아

렉서스코리아는 29일 인천 영종도 원더클럽 클럽72CC 오션 코스에서 열린 '2026 렉서스 마스터즈' 1라운드에서 안지민 선수가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안지민 선수는 시그니처 홀인 9번홀(파3·172야드)에서 홀인원에 성공해 지난 13일 국내 출시된 '올 뉴 렉서스 ES 350e 프리미엄'을 부상으로 받게 됐다. 대회 창설 이후 렉서스 차량이 홀인원 부상으로 제공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홀인원이 나온 9번홀은 선수들이 선택한 음악과 갤러리의 자유로운 응원이 어우러지는 '마스터즈 라운지'가 운영되는 공간이다. 부상으로 제공되는 ES 350e는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의 배터리 전기차 모델로, 1회 충전 시 국내 인증 복합 기준 최대 478km를 주행할 수 있다.

안지민 선수는 "올 시즌 두 번째 홀인원인 데다 부상으로 차량까지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특히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9번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더욱 특별했다"고 말했다.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대회 첫날 멋진 홀인원을 기록한 안지민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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