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타이어뱅크, 경품 프로모션 첫 당첨자 배출

'매일이 쏨데이' 1등 벤츠 주인공 탄생
고객 사은행사 본격화…항공권·가전 등 경품 확대
타이어뱅크는 27일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호 당첨자를 축하하는 행사를 마치고 조순희 뱅크그룹 이사장(왼쪽부터), 1등 당첨자 김주희 씨, 남편 함성근 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이미지 확대보기
타이어뱅크는 27일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본사에서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호 당첨자를 축하하는 행사를 마치고 조순희 뱅크그룹 이사장(왼쪽부터), 1등 당첨자 김주희 씨, 남편 함성근 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가 연간 고객 프로모션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첫 당첨자를 배출하며 대규모 경품 이벤트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7일 세종 본사에서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 1호 당첨자 축하 행사를 열고 1등 당첨 고객에게 경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당첨자 김주희 씨와 가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 촬영과 함께 축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 번째 1등 당첨자는 경기 화성 지역 매장에서 타이어를 교체한 고객으로, 지난 2월 응모 후 3월 13일 1회차 추첨에서 선정됐다. 해당 고객은 경품으로 벤츠 차량을 수령하게 됐다.

'타뱅은 매일이 쏨데이'는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되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다. 1등 벤츠 차량을 비롯해 2등 하와이 왕복 항공권, 3등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첫 회차 추첨에서는 총 8명의 당첨자가 선정됐다.

타이어뱅크는 경품 행사와 함께 출산 고객 대상 할인 지원 등 추가 캠페인도 병행 운영하고 있다. 타이어 구매 시 할인 혜택과 보상판매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타이어뱅크는 전국 500여 개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고객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고객 감사 의미를 담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함께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