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철강
황경노 전 포스코 회장 별세…한국 철강 발전 큰 기여
최정호 기자 / 입력 : 2025-12-12 20:53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포스코홀딩스
황경노(96) 포스코 2대 회장이 12일 별세했다. 황 전 회장은 1968년 포항제철소 창립 이후 초대 기획관리부장을 맡아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한국 철강 산업의 기반이 된 ‘철강공업육성법’ 제정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회장은 동부산업 회장과 제철엔지니어링 회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 1992년 10월 박태준 초대 회장 뒤를 이어 포스코 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유족으로는 자녀 윤현·철현·혜리씨, 사위 김승범씨, 며느리 김명은·양명화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23호, 발인은 14일 오전 10시 40분이다.
최정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unghochoi5591@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현대차 로봇 ‘모베드’, CES 2026 최고혁신상…로보틱스 기술력 입증
2
컨슈머리포트가 꼽은 ‘신중하게 골라야 할’ 자동차 브랜드들
3
출시 늦춘 삼성 vs ‘아이폰’ 공개 건너뛰는 애플…달라진 새해 스마트폰 전략
4
GM, 전기차 판매 둔화로 배터리 공장 포함 대규모 감원
5
달러 1400원 시대의 생존법…대한항공, 하늘길 판 다시 짠다
Headline
中, 日에 드론·희토류 등 '수출 금지' 발표
현대차그룹, CES서 "AI 로봇 협업 시대" 선언
日 1위 이마바리조선, 2위사 자회사로 편입
코스피, 개인 매수세 폭발로 4500선 첫 돌파
글로벌 슈퍼리치
"머스크, 올해 인류 첫 ‘1조 달러’ 부호 등극할 것"…美 증시는 10% ‘공포의 하락’ 온다
더 위켄드, 2025년 최고 수입 뮤지션…스위프트·비욘세·라머도 상위권
김대호 진단
악마의 금속
이상한 산타 랠리
엔캐리 청산 "0.5%의 벽"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