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산업
>
항공·조선
핀칸티에리 조선소에서 건설된 크루즈선 노르웨이 비바, 진수식 개최
김진영 기자 / 입력 : 2022-08-09 18:15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노르웨이 비바보다 며칠 앞서 진수된 자매선 노르웨이 프리마. 사진=노르웨이 크루즈 선단
세계 최대 크루즈 조선소인 이탈리아의 핀칸티에리(Fincantieri)의 마르게라(Marghera) 조선소에서 건조된 노르웨이 비바(Viva)가 2일(현지 시간) 진수식을 열었다.
노르웨이 비바는 노르웨이 크루즈 선단에서 건조한 6척의 프리미엄 선박 중 2번째 선박이다.
노르웨이 비바의 톤수는 14만2500톤이며 길이 300미터에 손님 32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핀칸티에리 조선소는 노르웨이 크루즈 선단에게 2027년까지 6척의 선박을 인도하는 계약을 맺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많이 본 뉴스
1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2
삼성전자, 주주총회 개최…전영현 "변화에 앞서 준비하고 선제 대응할 것"
3
노태문 사장, 리사수 CEO와 회동…"논의할 주제 많다"
4
이재용 회장, 리사수 CEO와 승지원서 만찬…삼성전자·AMD AI협력 '맞손'
5
광화문서 시작된 ‘문화 소비 생태계’…BTS 공연이 만든 순환 구조
Headline
국내 ETF, 순자산총액 400조 돌파 '초읽기'
코스피, 국제유가 급등에 2.73%↓5763.22
삼성, 상업용 디스플레이 17년째 세계 1위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리사 수 CEO와 회동
글로벌 슈퍼리치
UAE, 전쟁 피난 외국인에 세제 거주 요건 완화 검토…두바이 ‘탈출 자금’ 붙잡기
머스크 “부자 100% 과세해도 부채 못 줄여” vs 샌더스 “5%만 걷어도 1인당 3000달러 지급”
김대호 진단
호르무즈 봉쇄와 페트로 달러
스태그플레이션
수니 vs 시아 "이슬람 종파 전쟁"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