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웨어 '떠그클럽'과 컬래버레이션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콤플렉스콘에서 크래프톤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과 협력한다. 9주년을 맞이한 대표작 '펍지: 배틀그라운드'를 테마로 한 의상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시장의 테마는 '배틀그라운드'의 핵심 게임성인 전투와 경쟁을 반영해 '콜로세움'으로 정했다. DJ 알티, 비트박서 윙과 히스 등의 아티스트들이 현장을 찾아 패션과 전시는 물론 공연까지 함께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콤플렉스콘은 미국 뉴욕의 콤플렉스 네트워크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패션 중심의 문화 행사다. 지난 2024년 처음으로 홍콩에서 개최한 이래 '콤플렉스콘 홍콩' 또한 매년 개최,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게임 콘텐츠를 넘어 다양한 문화 영역으로 펍지 IP를 확장하고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콤플렉스콘 홍콩 참여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