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키움 외 8개 구단 전지훈련 경기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1경기 방송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21경기 방송
이미지 확대보기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SOOP)이 프로야구 8개 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2월부터 3월 초까지 해외 전지훈련지에서 열리는 연습 경기 중계을 생중계한다.
SOOP의 '야구중립1'과 '야구중립2' 플랫폼에선 오는 19일부터 3월 7일까지 약 2주 동안 8개 구단의 연습 경기를 중계한다.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KT 위즈와 호주 앨번 에이시스의 3연전을 필두로 총 21개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
8개 구단은 구체적으로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삼성 라이온즈, SSG 랜더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기아 타이거즈, 두산베어스로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는 제외됐다.
특히 21개 경기 중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와 KT위즈의 연습경기 총 6종은 SOOP에서 독점 생중계할 예정이다.
SOOP 중계 방송은 강승완, 김상엽, 김태우, 홍석현 캐스터와 오현택, 안경현, 장성호 해설위원 등 7명이 맡으며 기아, KT의 경우 각 구단 별 공식 방송국을 통해 펼도의 생중계를 선보인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