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키우기, 14주 만에 매출 1위에서 2위로
이미지 확대보기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에서 중국산 MMO전략게임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매출 1위에 올랐다.
아이지에이웍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라스트 워'는 12일 오후 9시 30분 경 국내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이로 인해 넥슨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해 11월 6일 출시 후 13주 동안 지켜오던 매출 1위 자리를 내주었다.
지난주 매출 8위에 올랐둔 쿠로 게임즈의 '명조: 워더링 웨이브'가 매출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그 앞 뒤는 중국 센추리 게임즈의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차지했다.
구글 매출 11위는 마이크로펀 '가십하버'였다. 넥슨 'EA 스포츠 FC 모바일'과 하이퍼그리프 '명일방주: 엔드필드',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