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글로벌이코노믹 로고 검색
검색버튼

그라비티 '더 라그나로크'에 신규 직업 '알케미스트' 등장

'더 라그나로크'의 신규 직업 '알케미스트' 이미지. 사진=그라비티이미지 확대보기
'더 라그나로크'의 신규 직업 '알케미스트' 이미지. 사진=그라비티

그라비티가 자사 게임 '더 라그나로크'에 신규 직업 '알케미스트'를 추가했다.

알케미스트는 상인 직업군의 새로운 2차 전직이다. 화염 플라스크와 염산병, 식물병 등을 직접 제작해 적을 공격하거나 '사악한 해바라기' 등을 소환하는 능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규 직업 출시에 발맞춰 오는 12일까지 2주 동안 출시 기념 제작 이벤트가 열린다. 이 외에도 1주 동안 출석 이벤트와 배틀 패스, '제왕의 정상', '카드 자판기' 등 이벤트도 열린다.

더 라그나로크는 그라비티 대표작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파생작으로 지난해 9월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 원작 특유의 게임성을 2D 도트 그래픽 기반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정주희 그라비티 더 라그나로크 사업 프로젝트 매니저(PM)는 "알케미스트는 제작 요소를 전투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직업으로 기존 직업과는 다른 플레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분들이 새로운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