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스토리 업데이트
이미지 확대보기넷마블이 모바일 RPG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 원작사 타입문의 또다른 작품 '마법사의 밤'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30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선 '마법사의 밤 애프터 나이트: 쿠마노 온천 살인사건' 이벤트를 플레이할 수 있다. 마법사의 밤 원작의 주인공인 '아오자키 아오코' 일행이 쿠마노 온천에서 미스터리 사건에 얽힌다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벤트와 더불어 SSR 등급 캐릭터 '아오자키 아오코'와 '쿠온지 아리스'를 픽업(확률 뽑기)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남자 주인공 '시즈키 소쥬로'는 SR 등급 캐릭터로 이벤트 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획득 가능하다.
마법사의 밤은 일본의 타입문이 지난 2012년 선보인 비주얼 노벨이다. 세간에는 비밀로 부쳐진 마법사 아오코와 마녀 아리스가 시골에서 올라온 순박한 소년 소쥬로와 엮이며 겪는 미스테리하고 기묘한 이야기를 다룬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타입문의 인기작 '페이트' IP를 바탕으로 라센글과 협력해 2015년 선보인 모바일 수집형 RPG다. 국내에선 넷마블이 퍼블리싱을 맡아 2년 뒤인 2017년 서비스를 개시, 8년 넘게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