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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남산타워에 '쿠키런' 12주년 맵핑쇼 전개

남산서울타워에서 2일부터 8일까지 전개될 '쿠키런' 미디어 맵핑쇼 예시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이미지 확대보기
남산서울타워에서 2일부터 8일까지 전개될 '쿠키런' 미디어 맵핑쇼 예시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대표작 '쿠키런 클래식' 출시 12주년을 맞아 남산서울타워에서 미디어 맵핑쇼를 선보인다.

이번 미디어 맵핑은 쿠키런 12주년 당일인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된다. 타워 기둥 360도를 하나의 캔버스로 활용, 용감한 쿠키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형태로 매일 밤 오후 6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쿠키런 클래식은 2013년 4월 '쿠키런 포 카카오'란 이름으로 출시됐다. 2009년작 '오븐브레이크'를 전신으로 해 '쿠키런' 이라는 IP 명칭을 확립한 게임으로 이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마녀의 성' 등 다양한 파생작의 개발로 이어졌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12주년을 맞아 '모두가빛난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미디어맵핑에 앞서 국내 대표 감성 뮤지션 '악뮤(AKMU)'와 협력, 오리지널 음원 'DADA'를 제작한다는 점 또한 공개했다.

쿠키런 클래식에는 이번 12주년을 맞아 부활절 테마 신규 캐릭터 '멜로우버니 쿠키'가 추가된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선 12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또한 운영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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