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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종전 합의 24시간 내 타결 전망"

"24시간 내 최종 합의" 중재국 기대감 고조
다음 주 실무회담 개최…후속 절차 착수
"역사적 협정 될 것" 항구적 평화 기대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파키스탄 총리의 엑스(X) 게시글.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 가능성을 언급한 파키스탄 총리의 엑스(X) 게시글. 사진=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이 최종 합의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를 통해 "향후 24시간 내 최종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합의문 전자 서명을 곧바로 진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샤리프 총리는 이어 "우리는 평화협정에 어느 때보다도 접근했다"면서 "다음 주에는 실무급 회담을 개최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협상 과정에서 노력한 미국과 이란, 역내 국가들에 감사한다"며 "이번 협정이 항구적 평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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