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가 25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떠난다고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24일 폭스뉴스에 밝혔다. 이란의 요청으로 ‘대면 협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레빗 대변인은 밝혔다.
그러나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이날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지만 미 대표단과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혼선 속에 국제 유가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CNBC에 따르면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 대비 0.24% 오른 배럴당 105.33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미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 인도분은 1.51% 하락한 배럴당 94.40달러로 마감했다.
국제 유가는 주간 단위로도 큰 폭으로 상승했다.
브렌트유는 1주일 동안 15.84% 폭등했다.
WTI는 중간에 근월물 기준이 5월물에서 6월물로 바뀐 가운데 지난 17일 5월 인도분 마감가 대비 이날 6월 인도분 마감가가 12.58% 급등했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