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김규빈-김효주 7언더파 공동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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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롯데)는 3연패가 가물가물하다.
10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
공동 2위로 출발한 박성현은 이날 이글 1개,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김효주,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2) 등과 공동 13위로 밀려났다.
김효주는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였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올 시즌 2승 올린 김효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도 롯데오픈과 NH투자증권에서 우승했다.
LPGA투어와 KLPGA투어 시드가 없는 박성현이 우승하면 유럽투어에서 뛸 수 있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대만의 청야니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
이정은5는 합계 4언더파 212타로 공동 31위, 이정은6과 아마추어 구민지는 합계 2언더파 214타로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이동은은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51위에 그쳤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