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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과 문도엽, AG골프 남자 공동 5위...국가대표 양윤서 여자 공동 3위

-단체전 한국 남자 3위...여자
김주형. 사진=KGA/게티이미지이미지 확대보기
김주형. 사진=KGA/게티이미지
아시안 게임 골프에서 남자와 여자가 메달 경쟁에 합류했다.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7035야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남자 골프 2라운드.

김주형과 문도형이 합계 7언더파 133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선두와 2타 차다.

김성현은 합계 1언더파 139타로 공동 16위에 머물렀다.
중국의 딩원이와 대만의 왕웨이쉬안이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쳐 히가 가즈키(일본), 나카지마 게이타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

단체전에서는 3명이 출전해 2명의 성적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합계 14언더파 266타로 단독 3위에 랭크됐다. 선두 일본에 2타 차다.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양윤서(왼쪽). 사진=KGA이미지 확대보기
경기에 앞서 인사하는 양윤서(왼쪽). 사진=KGA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가 합계 7언더파 133타로 인 뤄닝(중국)과 공동 3위를 마크했다. 선두에 나선 섀넌 탄(싱가포르)와는 6타 차다.

1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6270야드)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 여자 골프 2라운드.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은 합계 1오버파 141타로 공동 16위, 국가대표 박서진(서문여고)은 합계 4오버파 144타로 공동 21위에 그쳐 메달권에서 멀어지고 있다.

단체전은 합계 6언더파 274타로 대만, 홍콩 등과 공동 4위에 올라 있다. 선두 중국과는 6타 차다.
중국은 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싱가포르를 1타 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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