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수지, 김재희, 이채은2가 30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인사이드 더 로프 키즈’ 참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병구 기자
[원주(강원)=강병구 기자] 김수지, 김재희, 이채은2가 30일 강원도 원주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에서 ‘인사이드 더 로프 키즈’ 참가 어린이들과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수들과 가까이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든 어린이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필드 위 경쟁을 잠시 내려놓은 선수들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미소를 나누며 한여름 골프장의 또 다른 장면을 만들어냈다.
KLPGA투어 올 시즌 17번째 대회인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은 30일부터 나흘간 열리며, 총상금은 10억 원, 우승상금은 1억8,000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