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프랑스·서울시교육청 부스 둘러봐
“서울야외도서관·힙독클럽 등 시민 독서 기회 넓힐 것”
“서울야외도서관·힙독클럽 등 시민 독서 기회 넓힐 것”
이미지 확대보기오 시장은 이날 서울도서관과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문즉시재’ 부스를 비롯해 주빈국인 프랑스 부스, 서울시교육청 부스 등을 둘러봤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청계천에서 진행되는 서울야외도서관과 서울시 최초의 공공독서모임인 힙독클럽 등 다양한 독서문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민 누구나 책을 가까이하고 삶의 자산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다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h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