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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503야드)에서 열리는 제18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16강전.
서교림은 이채은2(메디힐)은 맞아 3홀 남기고 4홀 차로 승리했다.
서교림은 7개홀을 이기고, 3개홀을 내줬다.
이미지 확대보기서교림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현세린(대방건설)에 잡혀 1패하면서 16강 진출이 불확실 했다. 하지만 2차전에서 김재희(SK텔레콤)를 3홀 차로 이긴 뒤 3차전에서 정윤지(NH투자증권)에게 1홀 남기고 3홀 차로 꺾고, 2승1패로 16강에 올랐다.
지난해 2위 2번 등 톱10에 4번 오르면서 우승 없이 신상상을 차지했다.
173cm의 서교림은 드라이브 평균 거리 250.9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7.26%, 그린적중률 66.20%, 평균 퍼트 28.58개를 기록하고 있다. 평균타수 71.25타로 랭킹 12위에 올라 있디.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