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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3타 차 역전으로 첫 우승?...LPGA투어 미즈호 '무빙데이' 단독 3위

최혜진. 사진=롯데이미지 확대보기
최혜진. 사진=롯데
1승이 간절한 최혜진(롯데)이 미즈호 '무빙데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
다만, 세계 랭킹 2위 지노 티티꾼(태국)의 '벽'을 넘어야 한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골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 클럽(파72·6735야드)에서 열린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

최혜진은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몰아쳐 합계 7언더파 209타를 쳐 전날 공동 13위에서 단독 3위로 껑충 뛰었다. 선두와는 3타 차다.
티티꾼은 2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2타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2022년 LPGA투어에 합류한 최혜진은 아직 우승이 없다.

신지은(한화큐셀)은 5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유해란(다올금융그룹)은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2언더파 214타를 쳐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12위로 밀려났다.
윤이나(솔레어)는 1타를 줄여 합계 1언더파 215타를 쳐 공동 16위, '루키' 황유민(롯데)은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216타로 전날 공동 31위에서 공동 21위로 상승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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