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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 김유림 총괄사장,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상 수상

김유림 다산베아채총괄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장보성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 김흥길 사장(오른쪽 첫번째)이미지 확대보기
김유림 다산베아채총괄사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장보성 대표(오른쪽에서 세번째), 김흥길 사장(오른쪽 첫번째)
남해안의 대표 골프장 전남 강진군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김유림 총괄사장이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취임 이후 ‘정직한 기업만이 지속 가능하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매출 관리부터 세금 신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 지표를 투명하게 관리해 온 김유림 총괄사장은 투명한 회계 관리와 성실 납세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유림 총괄사장은 “성실 납세와 투명 경영은 기업이 사회와 지역에 대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기본을 지키는 정직한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지난 2018년 11월 김유림 총괄사장의 부친인 고 김호남 회장이 설립한 다산베아채골프앤리조트는 리조트와 골프장을 찾는 관광객과 골퍼들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 기여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9년부터 매년 강진군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과 성탄절 ‘사랑의 군고구마’ 판매 행사를 통해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모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유림 총괄사장은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5차전부터 8차전까지 총 4개 대회를 개최해 한국여자프로골프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KLPGA가 주최한 2025 KLPGA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에도 5월 18일 5차전부터 6월 9일 8차전까지 점프투어를 개최해 골프 유망주 육성과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힘쓸 예정이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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