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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하이엔드 민간임대 ‘디애스턴 한남’, 3월 3일 홍보관 그랜드 오픈

한남뉴타운 3·4구역 인접한 핵심 요충지, 총 168세대 프리미엄 단지 조성
10년 장기 민간임대로 취득세·재산세 無… 분양 전환 우선권으로 ‘내 집 마련’ 기회
세대당 2.17대 주차 공간 및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 등 하이엔드 상품성 강화
사진= ‘디애스턴 한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디애스턴 한남
서울 부촌의 대명사이자 한남뉴타운 개발 호재의 중심인 용산구 한남동에 고품격 주거 공간이 들어선다. 프리미엄 민간 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이 3일 주택 홍보관을 그랜드 오픈하고 본격적인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
‘디애스턴 한남’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일원(한남동 특별계획 4-1구역)에 자리 잡으며, 지하 3층~지상 15층, 4개 동, 총 168세대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84㎡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1인 가구부터 4인 가구까지 폭넓은 수요를 아우를 전망이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입지적 희소성이다. 한남뉴타운 내 최대 규모인 한남3구역과 바로 맞닿아 있어, 향후 뉴타운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 2천여 가구에 달하는 거대한 주거 타운의 인프라와 프리미엄을 공유하게 된다. 최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수주전으로 뜨거운 한남4구역과도 인접해 있어 동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교통 여건 또한 탁월하다. 경의중앙선 한남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한남대교와 남산1호터널을 통해 강남과 도심을 빠르게 연결한다. 또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용이해 서울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품성 측면에서도 강남권 하이엔드 단지에 버금가는 스펙을 갖췄다. 서울 도심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세대당 2.17대라는 압도적인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150년 역사의 ‘콜러(KOHLER)’와 유럽 왕실에서 사용하는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Boch)’ 등 명품 브랜드의 수전 및 마감재를 도입해 품격 있는 주거 공간을 완성했다.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도 눈에 띈다.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 골프장 등 최고급 커뮤니티는 물론 조식 서비스, 발렛파킹, 세탁, 세대 창고 제공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해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디애스턴 한남’은 10년 장기 일반 민간 임대 주택 방식으로 공급되어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힌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 통장 유무, 주택 소유 여부,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임대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와 관련된 세금 부담이 전혀 없으며, 최대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거주할 수 있고, 임대 기간 종료 후에는 분양 전환 우선권이 부여되어 향후 확정된 가치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한남동 일대는 시공사 선정 이슈로 매물이 귀하고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이라며, “디애스턴 한남은 뉴타운의 입지적 장점을 선점하면서도 청약과 세금 부담 없이 진입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디애스턴 한남’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현장 인근에 위치한다. 원활한 관람과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디애스턴 한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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