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여러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석해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준공된 ‘여좌국민체육센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편리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밀착형 체육공간이다.
캠코가 2020년 창원시와 공유재산 개발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386억 원을 들여 연면적 8323㎡,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센터는 설계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수영, 골프, 풋살 등의 생활체육 시설을 갖춰 누구나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장석 캠코 공공개발부문 총괄이사는 “여좌국민체육센터가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캠코는 정부·지자체와 협력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개발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2005년부터 약 2조 6000억 원 규모의 국·공유지 개발사업 77건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현재 1조 4000억 원 규모의 국·공유지 개발사업 32건을 진행 중이다.
강세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min38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