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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2라운드.
안병훈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1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 공동 4위에서 호아킨 니만(칠레) 등과 공동 10위로 밀려났다. 선두와는 3타 차다.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은 맡은 안병훈은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팀을 구성해 올해부터 LIV 골프에 출전한다. LIV골프는 올해부터 랭킹 10위까지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진다. 안병훈은 지난해까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했다.
대니 리는 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28위, 송영한은 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37위, 김민규는 합계 2오버파 146타로 공동 54위에 머물렀다.
테일러 구치(미국)가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쳐 피터 율라인(미국), 토마스 데트리(벨기에) 등과 함께 공동 4위 8타를 줄인 제이슨 코크락(미국), 존 람(스페인) 등을 1타 차로 제치고 공동선두에 나섰다.
버바 왓슨(미국)은 합계 3오버파 147타로 57명 중 56위에 그쳤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