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원 추가 기부… 누적 3억 원 '나눔 달인'
이미지 확대보기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혜민원이 새해를 맞아 암 환우들을 위한 대규모 나눔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혜민원은 지난 29일, 재단법인 마뗄 암 재단을 방문해 자사의 대표 면역 관리 제품인 'NK UP 진산 프리미엄' 2억 원 상당을 추가 기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1억 원 상당의 1차 기부에 이은 두 번째 행보로, 또다시 한 달 만에 총 3억 원 규모의 누적 기부를 했다.
검증된 기술력이 이끈 ‘앵콜 기부’… "환우들 회복에 큰 도움"
이번 추가 기부는 마뗄 암재단 측의 요청 의해 성사됐다. 1차 지원을 받은 암 환우들과 소외계층 사이에서 제품 섭취 후 기력 회복과 면역 관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는 피드백이 잇따랐기 때문이다.
기부 제품인 'NK UP 진산 프리미엄'으로 식약처로부터 면역 기능 증진 기능성을 인정받은 '인삼다당체 추출물(진산)'를 주원료이다. 특히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14주간 섭취했을 때 NK세포(자연살해세포) 활성 40.2% 증가, 대식세포 활성 39.4% 증가, 종양괴사인자-α(TNF-α) 44.5% 증가가 확인되는 등 독보적인 면역 개선 지표를 입증한 바 있다.
면역력은 생존과 직결 지속적 나눔, 기업 운영에 부담 되더라도 멈추지 않을 것
마뗄 암재단 관계자는 "암 환우들에게 있어 면역력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데, 실제 지표로 증명된 프리미엄 제품이 환우들의 건강 회복에 큰 힘이 되었다"며, "어려운 시기에 선뜻 추가 지원을 결정해준 혜민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혜민원 최명석 대표는 "우리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이 환우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이 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추가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대규모 기부를 지속하는 것이 기업 운영 측면에서 앞으로도 쉽지 않은 도전이 되겠지만,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눔의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혜민원 신용철 본부장은 "이번 추가 기부를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과학적으로 검증된 '인삼다당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건강 에너지를 전달하는 진정성 있는 행보를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