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5.26%(274.69포인트) 하락한 4949.67로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5150억 원, 기관 투자자는 2조2127억 원 각각 순매도를 나타낸 가운데 개인 투자자는 4조5861억 원 순매수로 대응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낮 12시 31분 무렵 코스피200 선물가격 하락으로 향후 5분간 유가증권시장의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된다고 공시했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 보다 4.44%( 51.08포인트) 하락한 1098.36으로 마감하며 1100선이 무너졌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삼성전자(-6.29%), SK하이닉스(-8.69%), 현대차(-4.4%), 삼성전자우(-6.22%), LG에너지솔루션(-4.52%), 삼성바이오로직스(-1.95%), SK스퀘어(-1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4.69%), 기아(-1.64%), HD현대중공업(-4.52%)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의 등락률은 다음과 같다.
에코프로(0%), 알테오젠(-4.6%), 에코프로비엠(-7.54%), 레인보우로보틱스(-2.2%), 에이비엘바이오(0.30%), 삼천당제약(-3.43%), 코오롱티슈진(-2%), 리노공업(-10.58%), HLB(-2.34%), 리가켐바이오(-5.07%)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