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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델타변이 증가 우려에 하락…텍사스유 1.4% 상승, 미 국채 10년물 2bp 내려

뉴욕증시는 코로나19 델타변이 증가로 경제활동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다우와 나스닥 모두 하락했습니다. 국제유가는 원유생산 차질로 올랐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내렸습니다.
다우 지수는 8일(현지시간) 0.20%(68.93p) 내린 3만5031.07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1.31% 내렸고 월트 디즈니는 0.44% 올랐습니다. 화이자는 0.51% 떨어졌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57%(87.69p) 내린 1만5286.64로 장을 마쳤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1.01% 내렸고 테슬라의 주가는 0.13% 상승했습니다. 모더나의 주가는 3.09% 급락했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멕시코만의 원유생산 차질로 1.4%(0.95$) 오른 69.30 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2bp(1bp=0.01%) 내린 1.36%로 장을 마쳤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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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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