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손보는 오는 11월 5일 서울 여의도 본사를 시작으로 12일 인천시청 애뜰광장, 18일 부산 성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손보 웰투게더 마켓 위드 대한상점’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한화손보 전국 임직원과 FP(보험설계사)가 기부한 제품과 대한상점이 보유한 상품 약 1만 개가 판매된다.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가족돌봄여성 소상공인의 사연을 소개하는 ‘스토리 마켓’, 전속 영업 채널과 연계한 ‘보장분석 상담 부스’, 바자회 물품 구매 고객 대상 ‘럭키 드로우(경품 추첨)’ 등이 마련된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