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서울 여의도 63빌딩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이 같은 행사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지난 2024년부터 장애인 네일관리사 직무를 도입해, 수도권·경상권·충청권·호남권 등 전국 지역단에 네일관리사를 배치했다.
네일관리사는 이 자리에서 공단 관계자와 수어통역사까지 별도 비용 없이 현대미술 기획전시를 관람할 수 있었다.
아울러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식사하며 네일관리사와 임직원, 공단 관계자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관계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남부지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