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맞아 ‘사랑의 쌀 나눔행사’ 2년 연속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영등포구 한국혈액암협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도문옥 수협은행 수석부행장과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장기간의 치료와 간병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는 혈액암 환자와 가족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수협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혈액암협회의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 참여했다.
도문옥 수석부행장은 “치료와 간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