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는 전 임원을 대상으로 한 AI 에이전트 생성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양사 통합을 앞두고 AI 활용 역량을 경영진부터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영진이 직접 AI Agent를 설계·구현하며 각 담당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AI가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 미래 통합사의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