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카드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다.
우리카드는 24일 경영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순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2% 증가한 945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1117억원 늘어난 1조5300억원으로 집계됐다.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대손비용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98억원 줄었으며, 연체율은 0.02%포인트(P) 개선된 1.81%로 나타났다.
독자 가맹점 수는 200만개를 돌파하며 비용 효율성과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졌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