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카드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나눔상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영문도서 등을 담아 해외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신발 만들기는 고객이 제작키트로 신발을 완성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해외 아동들의 등하굣길 및 일상 지원에 활용된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포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