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재단은 청년 마음 성장 플랫폼 ‘플레이라이프(PLAYLIFE)’의 워크숍인 ‘몸과 마음을 깨우다’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레이라이프는 워크숍·챌린지·카운슬링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마음 돌봄을 지원한다. 재단이 지난 2020년 11월 선보인 플랫폼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은 춤과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일상의 긴장을 덜고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앞으로도 플레이라이프를 통해 청년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살피고 타인과 교류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다양한 주제와 활동을 접목한 워크숍을 마련하고, 온라인 콘텐츠와 연계해 청년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