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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주스바·광채탕까지…바이탈뷰티, 성수서 이색 팝업

10월 28일~11월 3일 성수서 팝업 운영
사우나 콘셉트로 먹는 레티놀 체험 구성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 공개
바이탈뷰티 팝업스토어 ‘슈퍼 글로우 사우나. 사진=아모레퍼시픽이미지 확대보기
바이탈뷰티 팝업스토어 ‘슈퍼 글로우 사우나.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성수동에서 ‘먹는 레티놀’을 주제로 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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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뷰티는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슈퍼 글로우 사우나’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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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묵은 때를 밀어내고 개운함을 느끼는 사우나 경험에서 착안했다. ‘슈퍼레티놀’ 등 먹는 레티놀 제품을 중심으로 피부 턴오버와 광채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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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리셉션과 파우더룸, 광채탕 등 실제 사우나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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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 유형을 확인하는 스킨 체크존을 시작으로 턴오버 사이클과 광채를 주제로 한 게임 등 다양한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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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을 완료하면 럭키드로우를 통해 팝업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레티놀 주스 바’에서는 슈퍼레티놀 제품을 활용한 특별 음료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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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에서는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도 공개한다. 기존 분말형 제품에 이어 젤리 제형을 추가하며 먹는 레티놀 제품군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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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티놀 젤리는 한 포에 레티놀 1000㎍을 담았다. 히알루론산과 뮤신, 세라마이드, 알로에겔을 조합한 ‘광채 집중 블렌드’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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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뷰티는 자사 기술을 활용해 젤리 제형에서도 레티놀 함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레몬맛 젤리 형태로 하루 한 번 한 포씩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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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지난 26일부터 아모레몰 ‘오픈런’을 통해 먼저 판매하고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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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사우나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통해 먹는 레티놀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했다”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제품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이너뷰티 루틴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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