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1병과 키캡·포토카드 등 4종 굿즈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슈퍼는 롯데마트 월드타워점, 롯데슈퍼 프리미엄서초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 33곳에서 ‘카니버X포레스텔라 콜라보 패키지’를 1200세트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가격은 2만 9900원이다.
이 패키지는 롯데칠성음료의 와인 브랜드 ‘카니버(CARNIVOR)’와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가 협업한 한정판 상품이다. 카니버 와인 1병과 포레스텔라 멤버 4인의 개성을 담은 공식 굿즈 4종으로 구성해 와인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패키지에는 포레스텔라와 카니버의 협업 디자인을 적용한 ‘드랍스토퍼’, 포레스텔라 멤버 4인의 사인 프린팅이 담긴 ‘에코백’과 멤버별 이미지가 적용된 ‘키캡’, 멤버 4인의 ‘포토카드’ 등 총 4종의 굿즈가 포함된다. 롯데마트·슈퍼는 멤버별 디자인을 활용해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한편, 포레스텔라 팬덤에는 아티스트 관련 굿즈를, 일반 고객에게는 와인과 굿즈를 함께 즐기는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패키지에 포함된 와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산 레드와인 ‘카니버 까베르네 소비뇽’이다. 탄탄한 구조감과 진한 과실 풍미가 특징으로, 육류 요리 등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다.
아울러 이번 협업은 포레스텔라 멤버들이 평소 와인에 관심이 있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장세욱 롯데마트·슈퍼 주류팀 MD(상품기획자)는 “포레스텔라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이 와인과 굿즈를 통해 아티스트를 더 가깝게 느끼는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며 “소장의 즐거움과 와인을 즐기는 매력을 함께 담은 기획상품인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