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플로우 경량 다운’·‘하레핀’ 2종 구성·21일 두 번째 제품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휠라는 우즈와 함께한 ‘FILA+WOODZ’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의류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과 신발 ‘하레핀(HAREPIN)’ 등 2종으로 구성했으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첫 제품인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은 지난 10일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 7월 선발매 당시 품절됐던 제품에 우즈의 로고를 적용한 제품으로, 휠라에 따르면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두 번째 제품인 하레핀은 오는 21일 공개할 예정이다. 기존 하레핀에 스웨이드 소재와 우즈의 로고를 적용하고, 밑창에는 비브람(Vibram) 아웃솔을 사용했다.
협업 제품에 이어 정규 제품도 순차적으로 내놓는다. 에어플로우 경량 다운 정규 제품은 오는 17일 우즈 캠페인과 함께 공개하며, 하레핀 정규 제품은 10월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FILA+WOODZ 에디션을 통해 휠라와 우즈의 협업을 새로운 스타일로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