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모아는 ‘세라젬 웰모아’로 새출발…안마의자 W4·W2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웰모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사명을 ‘세라젬 웰모아’로 변경한다. 세라젬은 기존 프리미엄 안마의자 제품군과 함께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웰모아는 안마의자와 마사지기 등 생활건강용품을 개발·판매해온 기업이다. 세라젬은 연구개발(R&D)과 품질관리, 유통·애프터서비스(AS) 등의 역량에 웰모아의 안마의자 사업 경험을 결합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라젬 웰모아가 처음 출시하는 제품은 안마의자 ‘W4’와 ‘W2’ 2종이다. W4는 3D 지압돌기형 마사지볼과 36개 에어셀을 탑재하고 어깨 위치 감지 센서와 다리 길이 조절 기능 등을 적용했다. W2는 온열 토퍼와 30개 에어셀을 갖추고 온열과 기본적인 마사지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세라젬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안마의자 세라젬 파우제와 차별화해 합리적인 구매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세라젬 웰모아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며 “대형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W4와 W2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