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5명 참여…현충원서 국가유공자 묘역 정화 봉사
이미지 확대보기1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회사 임직원 15여명은 지난달 2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유공자 묘역 정화 봉사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웅진프리드라이프가 6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회사는 매년 현충일을 전후해 현충원을 찾아 묘역 정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와 위패봉안당 방문을 시작으로 태극기 꽂기, 비석 닦기, 주변 환경 정비 등을 실시했다. 특히 26번 묘역에 안장된 국가유공자 묘역을 대상으로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해 웅진그룹에 편입된 이후 사명을 변경하고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