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일주일 한정 ‘체리위크’…생체리 바스켓·포레누아 케이크 출시
이미지 확대보기체리위크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일주일만 진행되며,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지난 2025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철 생과일을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다. 신선한 생체리를 바스켓에 담아 제공하며, 샐러드바의 다양한 디저트들과 페어링해 더 풍성한 디저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생체리 포레누아’는 프랑스어로 '검은 숲'을 뜻하는 포레누아를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다. 달콤 상큼한 생체리와 초콜릿의 깊고 진한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생체리를 듬뿍 올려 생체리 본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일주일간의 체리위크가 끝나면, 2월 5일부터는 애슐리의 시그니처 시즌인 ‘딸기 시즌’이 시작된다. 애슐리퀸즈 관계자는 “애슐리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가장 맛있는 제철 생과일 시리즈를 준비했다”며 “특히 ‘체리위크’는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무제한 생체리를 선보이는 만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