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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매운맛 열풍 속 ‘맵파민 페스티벌’ 개최

BBQ가 매운맛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을 증정하는 '맵파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제너시스BBQ이미지 확대보기
BBQ가 매운맛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을 증정하는 '맵파민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진=제너시스BBQ
최근 외식업계에서는 매운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행복과 관련된 도파민이 분비된다는 의미에서 ‘맵파민’이라는 단어까지 생겨날 정도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맵파민(‘맵다’와 ‘도파민’을 합친 신조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BBQ앱에서 매운맛 치킨 메뉴를 주문하면 맵기 단계별로 인기 사이드 메뉴인 치즈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BBQ앱과 웹사이트를 통해 매운맛 치킨을 주문하면, 설정된 맵기 단계에 따라 랜덤 치즈볼이 제공된다. 치킨 주문 시 랜덤 치즈볼 증정 쿠폰이 자동 발행되며, 즉시 사용할 수 있다.

BBQ는 지난 3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매운 고추인 ‘캐롤라이나 리퍼’를 활용한 신메뉴 ‘땡쇼크’를 출시한 바 있다.
BBQ 관계자는 "‘맵파민’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매운 음식을 먹고 SNS에 인증하는 것이 놀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매운 치킨을 찾는 소비자도 늘고 있다”며, "BBQ의 매운맛 챌린지에 참여해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경 기자 jung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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