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더 플라자, 한국 와인축제 '코리아 라운지 2020' 개최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20-01-13 05:05

center
더 플라자가 오는 18일 '코리아 라운지 2020'을 개최한다. 사진=더 플라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 중인 더 플라자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국내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스타 셰프의 요리는 물론 다채로운 공연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있는 '코리아 라운지 2020'을 개최한다.

코리아 라운지는 오는 18일 더 플라자 더라운지에서 열린다. 해외 와인을 선택해 소개하는 타 호텔 와인 행사와 달리 한국에서 생산된 와인을 우리나라의 특색을 갖춘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전달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자리다.

실제로 2019년 한국 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우승자인 최정원 소믈리에가 엄선한 한국 와인과 한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이는 이영라 셰프의 한식 디너 코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 김리을의 새로운 한복 30종을 만날 수 있는 패션쇼와 아토팩토리 고은별 디자이너의 장신구, 바이율 서안선 디렉터의 보자기공예, 학고재 갤러리 최고운 큐레이터의 전시 등이 진행된다.

더 플라자 관계자는 "
국악, 한복이란 한국 콘텐츠를 스타 셰프와 소믈리에가 구성한 메뉴와 와인 등과 함께 선봬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에서 더 한국적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