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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모두의마블' 신규 '아레나맵' 업데이트

e스포츠 경기장 컨셉 경쟁 특화맵...특수블록 도착시 순간이동
게임에 7일 동안 접속만 해도 3000 다이아 지급
초고속 성장 코스로 新캐릭터 2종·행운 아이템 8종

홍정민 기자

기사입력 : 2019-12-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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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아레나맵'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신규 '아레나맵'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e스포츠 경기장 콘셉의 아레나맵은 고수 이용자들에게 최적화된 경쟁 특화맵이다.

아레나맵 내 특수 블록에 도착한 이용자는 내 땅이나 라인 내 원하는 곳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다. 상대방 보유 땅이 많은 상황에서 해당 블록을 활용해 자신이 보유한 땅으로 이동 가능한 만큼 스릴과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넷마블은 신규맵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도전모드 보상 조건을 연승에서 누적 10승으로 변경했다. 플레이 시 각종 버프를 받을 수 있는 패밀리 상자도 패밀리원들의 플레이 경험치 기부를 통해 10레벨까지 올릴 수 있고 게임 내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했다.

넷마블은 이 신규 업데이트를 기념해 역대급 이벤트도 마련했다. 게임에 7일 동안 출석만해도 '다이아 광산'을 통해 최대 3000 다이아(게임재화)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초고속 성장코스 내 간단한 미션만 수행해도 신규 캐릭터 2종 및 행운 아이템 8종을 지급한다.

한편 넷마블은 모두의마블과 유튜버 '짤툰'의 콜라보를 기념한 구독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하고 있다. 모마TV와 짤툰 채널을 구독하고 콜라보 영상에 응원 댓글을 남긴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10+ 5G를 비롯해 BBQ황금올리브치킨, 부산아지매국밥 등 다양한 음식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출시 후 6년이 넘도록 모바일 캐주얼 게임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아기자기한 재미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홍정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oodlif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