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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협, 전남에 가뭄피해 복구 성금 전달

관내 임직원 성금 1,500만원 모아 전남농협에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기사입력 : 2017-06-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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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허광욱 기자]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0일 농협 서울지역본부 관내 임직원이 모은 성금 1500만원을 가뭄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전남지역 농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농협을 대표해 오경석 농협 서울지역본부장과 이종호 영동농협 조합장이 전남농협을 방문, 이흥묵 농협 전남 지역본부장과 나용석 삼향농협 조합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가뭄 극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지역 농가를 위로했다.

이흥묵 전남농협본부장은 “가뭄으로 시름하는 전남을 위해 서울 농협에서 큰 도움을 주었다”며 “이번 성금으로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양수기 등 기자재를 공급해 가뭄 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기자 hkw8913@g-enews.com 허광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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