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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 열애설 누리꾼 반응 “일반인 30대 여성은 도대체 누구?”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기사입력 : 2017-05-2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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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화면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해성 기자] 배우 오만석 열애설이 확산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오만석(44)은 지난해 가을 30대 일반인 여자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만석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공개 연애 후 너무 많은 욕을 먹었다”며 “나는 괜찮은데 딸이 상처를 받게 될까봐 연애가 조심스럽다”고 심경을 밝혔다.

오만석은 지난 2007년 의상 디자이너 조상경과 결혼 6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지난 2010년 배우 조안과 공개 연애를 했으나 2011년 결별했다.

누리꾼들은 “사람들 오만석이 여친가로챈건 어디서 듣는거냐 가십거리 기사들 죄다 찾아보는 듯 신기하다” “미모의 재원이라면서 일반인? 연예인은 연예인이라 칭하며 왜 일반인? 혹시 백수인가? 회사를 다니면 회사원. 개인사업을 하면 개인사업한다고 하면되지. 연예인 아니면 전부 일반인이냐? 연예인과 교제하는 사람들은 몽땅 일반인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이해성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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